AX는 데이터보다
암묵지에서 시작된다

이청안이 진행하는 1:1 AI·AX 컨설팅.
AI를 들이기 전에, 조직에 흩어진 업무 노하우부터 함께 정리합니다.
중소기업 대표와 AX·DX 담당자를 위한 컨설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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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환경산업기술원(KEITI) 창업·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 기업닥터 컨설팅 전문위원(AI·AX) · 2026.07 위촉 (~2028.04)

요즘, 이런 답답함이 있으신가요?

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. 체크하신 내용이 그대로 문의 내용이 됩니다 — 길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

하나라도 해당된다면, 문제는 AI 도구가 아니라 정리되지 않은 업무 쪽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.

왜 '암묵지'부터
정리하는가

암묵지(暗默知) — 문서로 정리되지 않은 채, 담당자 개인의 경험 속에만 쌓여 있는 업무 노하우를 말합니다. 위에서 체크하신 답답함의 상당수는 여기서 나옵니다.

그래서 이 컨설팅은 AI 도구 선택이 아니라, 조직 안에 흩어진 노하우를 정리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. AI를 도입하기 전에 조직의 일하는 방식부터 들여다봐야 한다는 것이 이 컨설팅의 관점입니다.

다루는 주제  암묵지 정리 · AI 도입 준비 · AX/DX  |  형식  1:1 컨설팅 (탈잉)

컨설턴트, 이청안

기업 현장에서 AI 업무전환을 직접 실험해온 실무자가 자문합니다.

공공 위촉
한국환경산업기술원(KEITI) 창업·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 기업닥터 컨설팅 전문위원(AI·AX) — 입주기업 AI 활용 자문 (2026.07 위촉, ~2028.04)
실무 배경
국내 에너지 기업 본사에서 총무·홍보·교육·AI 업무를 담당하며, 조직 내 AI 활용 확산과 사내 실무 교육을 직접 기획·진행
저술
전자책 『AX는 데이터보다 암묵지에서 시작된다』 — 경영지원 직무 전자책 (크몽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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